전체 글 (201) 썸네일형 리스트형 브러시우즈(Brushwood), 코보게 에센슈필 발표작. https://boardgamegeek.com/blog/1/blogpost/190366/designer-diary-brushwood Designer Diary: Brushwood | BoardGameGeek Blog boardgamegeek.com 여느때와 같이 긱을 슬렁슬렁 구경하다 발견한 노트. 해외 디자이너와 함께 게임까지 제작한 것 같아. 나날이 발전하는군 코보게! 게임을 보니 숲속을 산책한다는 테마와 아트웍에 끌린다. 정식 발매되면 구입해 가족들과 찬찬히 해보면 좋겠다. 코보게의 정식 발표를 기다리기로. : ) 괴물의 은신처, 하드 모드 클리어! 다시 시도한 괴물의 은신처 퀘스트. 전날의 지도와 똑같이 보이지만, 새로 세팅한 모습이죠. 출발선입니다. 다시 한 번 던전 탐험의 의지를 다지는 강령술사. 오늘은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4 라운드 후. 첫 지역을 통과하고 두 번째 지역에 도달했습니다. 밀려오는 적들을 처리하며, 퀘스트를 클리어하기 위한 필수 아이템을 얻고 중간 통로 부분에 도달한 강령술사. 해골 전사를 이끄는 그의 앞을 사티로스와 라이단, 인큐버스 군주가 막아서는데...! 적 턴이 되자마자 무섭게 달려듭니다. 처음엔 그닥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요. 맙소사, Cmon에서 공식 발표한 하드 모드 트랙의 농간(?)으로, 한 단계 높은 5레벨 라이단이 공격을 퍼붓기 시작하자....! 2개의 방패로 노란색 주사위 공격 2는 막았냈습.. 아리디아(Arydia) 정식 한국어판 펀딩 캠페인 Opening Soon! https://www.instagram.com/reel/DexwKkAkvCY/?exln=MTQzbjQwbm84bXRycg%3D%3D Instagram의 보드엠 boardm님 : "마지막으로 진짜 모험을 떠난 건 언제인가요? 새로운 세계,50 likes, 1 comments - boardm_insta - October 21, 2026: "마지막으로 진짜 모험을 떠난 건 언제인가요? 새로운 세계, 모험, 성장, 발견, 전설적인 전투. 당신이 RPG에서 상상하는 모든 것. 세상에 없던 독보적인www.instagram.com 보드엠 인스타에 올라온 공지. 한국어 버전 발표된 후부터 팔로잉 해 놓은 상태였는데, 예상대로 가장 먼저 소식이 올라왔다. 스토리 게임이 아니라면, 아게모니아보다 더 흥미로운 게임성.. 오랜만에 꺼내본 매시브 다크니스 짠. 오랜만에 꺼내본 매시브 다크니스. 미션은 Massive Randomness 2의 원샷 퀘스트. 펼쳐놓고 보니 역시 ------ 좋다. 던전 크롤러로는 매시브 다크니스 2를 따라갈 게임이 없다고 생각한다. 뜬금없이 매시브 다크니스를 꺼내게 된 건, 바로 Cmon이 발표한 'Hard Challenge' 모드 때문. 본래 '13 라운드까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퀘스트 실패'로 설계되었으나, 긱의 한 유저가 이걸 무한 모드로 바꾸어 올렸다. 예전에 다운 받아 두었지만, 언제 테스트 해 봐야지....하면서 미루다가 이제야 보드로 만들어 플레이 하게 된 것. 사실, 매시브 다크니스가 너무 쉬워 이걸 보정하려는 시도는 여러차례 있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유저가 만들어 긱에 올린 Challenge 모드... 빅토룸 플레이해야 하는데...툴툴 두 달전 세이브한 빅토룸 빙칭의 모험. 판도라 확장의 스트레인지 샌즈 모듈을 적용하고 난이도까지 어려움으로 올렸더니 그야말로 스펙터클한 게임으로 변했다. 줄어든 축복과 무시무시하게 달려드는 적들을 상대하려니 신중에 신중을 거듭해야 하고, 그 난관을 뚫고 승리했을 때의 쾌감이란. 그동안 일이 바빠서 못했다 해도, 오늘 같은 날은 펼쳐놓고 진중하게 플레이해야 하는 것 아닌가. 주말에 출근하며 해보는 툴툴거림이다. 이전 1 2 3 4 ··· 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