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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디아(Arydia) 펀딩 캠페인 Opening Soon! https://www.instagram.com/reel/DexwKkAkvCY/?exln=MTQzbjQwbm84bXRycg%3D%3D Instagram의 보드엠 boardm님 : "마지막으로 진짜 모험을 떠난 건 언제인가요? 새로운 세계,50 likes, 1 comments - boardm_insta - October 21, 2026: "마지막으로 진짜 모험을 떠난 건 언제인가요? 새로운 세계, 모험, 성장, 발견, 전설적인 전투. 당신이 RPG에서 상상하는 모든 것. 세상에 없던 독보적인www.instagram.com 보드엠 인스타에 올라온 공지. 한국어 버전 발표된 후부터 팔로잉 해 놓은 상태였는데, 예상대로 가장 먼저 소식이 올라왔다. 스토리 게임이 아니라면, 아게모니아보다 더 흥미로운 게임성..
오랜만에 꺼내본 매시브 다크니스 짠. 오랜만에 꺼내본 매시브 다크니스. 미션은 Massive Randomness 2의 원샷 퀘스트. 펼쳐놓고 보니 역시 ------ 좋다. 던전 크롤러로는 매시브 다크니스 2를 따라갈 게임이 없다고 생각한다. 뜬금없이 매시브 다크니스를 꺼내게 된 건, 바로 Cmon이 발표한 'Hard Challenge' 모드 때문. 본래 '13 라운드까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퀘스트 실패'로 설계되었으나, 긱의 한 유저가 이걸 무한 모드로 바꾸어 올렸다. 예전에 다운 받아 두었지만, 언제 테스트 해 봐야지....하면서 미루다가 이제야 보드로 만들어 플레이 하게 된 것. 사실, 매시브 다크니스가 너무 쉬워 이걸 보정하려는 시도는 여러차례 있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유저가 만들어 긱에 올린 Challenge 모드. ..
빅토룸 플레이해야 하는데...툴툴 두 달전 세이브한 빅토룸 빙칭의 모험. 판도라 확장의 스트레인지 샌즈 모듈을 적용하고 난이도까지 어려움으로 올렸더니 그야말로 스펙터클한 게임으로 변했다. 줄어든 축복과 무시무시하게 달려드는 적들을 상대하려니 신중에 신중을 거듭해야 하고, 그 난관을 뚫고 승리했을 때의 쾌감이란. 그동안 일이 바빠서 못했다 해도, 오늘 같은 날은 펼쳐놓고 진중하게 플레이해야 하는 것 아닌가. 주말에 출근하며 해보는 툴툴거림이다.
드디어, Undead General. 오랜만에 도색도색도색한 그림코벤. 이번에는 Undead General. 오랜만에 해서 제법 시간이 걸렸다. 3~4시간 정도? 전에는 1시간 정도면 되었던 것 같은데. 아무려나, 결과는. 짠. 처음으로 메탈릭 도료를 사용해 보았답니다. 금색과 은색으로 도색된 언데드 제네럴. 지금 보기엔 그럴 듯 하지만, 처음 칠했을때는 무척 밋밋해서 이거 도료를 잘못 샀나... 하고 고민했다능. 하지만, 마법의 도료 Shade Null oil이 디테일을 살려주었다. 역시 최고! 너무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요령.정말로 'Sundrop'을 구현해보려고 제니탈 프라이밍을 하고 도색했더니 깨알같은(?) 디테일인 산다. 아래부분으로 갈수록 명암이 어두워진다. 오리지널 선드롭의 색체를 베이스로 약간의 포인트를 주자, 라고 시작한..
Undead General 번역 작업 완료! 이제 도색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