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88) 썸네일형 리스트형 Pandora Expansion : Strange Sands Module 에라타 반영 업데이트 CTG에서 Pandora Expansion : Strange Sands Module 공식 에라타를 발표했습니다. 하나는 아틀란티스 Side A에서 나타난 삼지창 보유자의 교전 우선순위 목록이 불분명하다는 문제점을 보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아마존 Side A에 나오는 '다이아나의 휘장(Diana's Sigil)'의 보유 개수를 명확히 하여 게임 밸런스를 조정한 에라타입니다. 내용을 반영해 다음과 같이 수정하였습니다. 1. 아틀란티스 Side A 수정 전 참조표에서는 '삼지창 보유자(Tridentholder)'가 상대로부터 가장 먼 헥스로 이동한 후, 어떤 우선 순위에 따라 적과 교전해야 하는지가 불분명했습니다. 하여 이번 에라타는 삼지창 보유자 밑의 'Others' 우선순위를 사용해 교전을 시행하라고 .. 근황 - Lands of Evershade 정식 한국어판 펀딩이 시작되었다. 현지화 퍼블리셔는 Hit Games. 솔직히 놀랐다. 텍스트가 워낙 방대해서 안 나오거나, 나오더라도 에러를 수정한 2.0 버전 이후에 나올거라고 예상했는데 이토록 일찍 나오다니. 아무려나, 만세! 내가 다 번역하지 않아도 된다! - 그럼 완역한 플레이어 핸드북은? K쿤에게 한시간 가깝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라고 놀림을 받았으나, 우리 파티에서 플레이 할 때는 내가 번역한 플레이어 핸드북을 기본으로 강제 사용하기로 했다. K쿤에게 직접 번역한 문장을 일일히 낭독해 드리기로! - 이로써 보드게임 번역 은퇴작은 자동으로 Grimcoven으로 결정. Season2 번역은 가을쯤 시작할 예정이다. 시즌상 그렇지만 일이 많고 바빠서 .. 랜드 오브 에버셰이드 : 프롤로그 (Lands of Evershade : Prologue) 그것은 마크라시 신이 우리를 배신한 날 시작되었습니다. 그 날, 신은 하이어 렐름에서 자신의 몸을 부풀려 터트리고 공허의 씨앗을 허공에 흩날렸습니다. 그러자 태양은 오염되고,변질되고, 부수어졌지요. 부수어진 태양빛은 신들을 꿰뚫었습니다. 대부분의 신이 그 때 바래져(fade) 사라졌답니다. 치명적인 태양빛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 하늘로 올라간 달의 여신 루아다가 아니었다면 우리도 모두 사라질 운명이었습니다. 태양을 가린 루아다의 베일 아래에서 우리는 다시 삶을 꽃피울 수 있었습니다. 부수어진 태양은 늘 일식의 금환처럼 그 존재를 드러내죠. 맑은 날에는 여전히 태양 주위에 있는 하이어 렐름의 잔해를 볼 수 있습니다. 볼 때마다 줄어드는 것 같지만, 잔해는 파편과 재가 되어 지상으로 떨어지고 있어요. .. 에버셰이드 플레이어 핸드북 완역본 프로토타입 짠!컬러로 출력후 사무실 앞에 있는 프린트 샵에서 제본해 보았다. 내년에 게임이 오면 인쇄소에 맡겨 몇 권 만들게 될텐데, 그 전에 어떤 느낌인지, 글자는 색이 약하거나 일부 뭉개지지 않는지, 모임 때 들고나가 관심있다는 모임원과 돌려볼 용도로, 겸사겸사 만들었다. 손에 쥐면 만족감 충전. 아 좋아 좋아. 몇 장 감상. 글자 크기 좋아. 폰트도 마음에 들어.역시 성기사. 멋있습니다. 사전 생성한 캐릭터 예라엘과 보르빅. 개인의 비밀 챕터. 퀘스트를 받기 전 읽으면 안되지만.... 번역을 다 했버렸다는....오 좋아 좋아. 선명해. 글자 색이 약할까봐 걱정했는데. 좋아!뭔가 보스급처럼 보이는 신성 악귀와 드라콜리치. 어드벤처 3, 에서 만나게 될 것으로 예상.마지막 코덱스 장. 코덱스란 단어를 뭐라고 .. PHB, 3차 교정 완료 플레이어 핸드북 교정 작업 끝. 기념으로 곧 에버셰이드 소개 마지막 포스트와 '에버셰이드를 탐험하고 싶은 모험가를 위한 플레이어 핸드북 발췌본' 공개 예정. : ) 이전 1 2 3 4 ··· 38 다음